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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요리부 보조의 실수 '양파가 아니라고?'

사진='스페인하숙' 방송화면 캡처


배정남이 석류와 양파를 착각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스페인하숙'에서는 순례자길에 도착한 유해진, 차승원,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숙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특히 차승원은 된장찌개 외 여러 한식을 만들기위해 장을 봐왔다. 이후 그의 장바구니를 정리하다가 양파인 줄 알고 사왔던 것이 석류라는 것을 알게 된 배정남. 이에 그는 다시 양파를 사기위해 가게로 향했다.

한편 이날 스페인하숙을 찾아온 첫 손님은 순례자길을 걷고 있는 한국인 남성이었다. 무릎을 다쳐 잠시 쉬어가게 됐다고 설명한 그. 그는 이날 총 13유로(한화 약 1만6천원)의 숙박비를 지불했다. 숙박 5유로, 저녁 5유로, 아침 3유로가 포함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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