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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가치 '육성군'으로 충분할까?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용규 선수의 육성군행이 결정됐다.

한화 이글스 측은 16일 이 선수에게 육성군행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부 논의를 거쳐 후속조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선수는 지난 15일 대전 SK전이 끝나고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이 선수는 지난 1월 31일 한화와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2+1년으로 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연간 4억원 등 최대 26억원 조건이었다.

한편 한화 이글의 '퓨처스/육성군'에는 전체 38명의 선수가 포함돼 있다. 투수 윤규진, 내야수 김회성 등도 육성군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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