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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예의가 없다? 불편하고 답답해...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또 다시 속옷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설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이날 설리는 술자리로 보이는 곳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방송을 진행했다. 속옷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설리는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이번 속옷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자며 속옷이 생각보다 불편하고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인인데 대중에 대한 예의가 없다는 의견도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설리는 앞서 방송된 '진리상점'에서 대인기피증, 공황장애...공황장애는 어렸을 때부터..."라고 밝혔다. 이어 설리는 "가까웠던 사람들, 주변사람들조차도 떠났던 경우도 있었고 사람한테 상처도 받고 하다보니까 그때 완전 무너져 내렸던 것 같다. 내편이 없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고 그래서 그때 무너져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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