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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홈 이점’VS바르셀로나 ‘총력전’…승리 주인은?
맨유 ‘홈 이점’VS바르셀로나 ‘총력전’…승리 주인은?

맨유 VS 바르셀로나_SPOTV NOW
스포티비나우 제공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마이클 오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18-19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는 오는 11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맨유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를 모두 경험한 오언은 영국 ‘메트로’를 통해 “바르셀로나가 2대 1로 승리한다”며 원정팀의 우세를 예상했다. 더불어 오언은 “맨유는 이미 홈에서 유벤투스와 PSG에게 패배를 경험했다”며 맨유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허용한 홈 패배를 강조하기도 했다.

오언의 예측처럼 객관적인 전력은 바르셀로나가 앞선 것이 사실이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수아레즈, 부스케츠 등 베스트 멤버를 모두 원정 소집 명단에 포함하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지난 3시즌 연속으로 4강 진출이 좌절된 이력이 있다. 발베르데 감독도 “맨유는 강하다. 뛰어난 선수가 많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다를 것”이라며 경계와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맨유가 승리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는 1차전 경기가 맨유의 홈 구장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맨유 원정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홈 어웨이 방식의 특성상 1차전 경기 결과가 중요하기에 맨유는 이 점을 활용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바르셀로나와 AT 마드리드의 라리가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경기 분석도 마친 상태다.

오언의 예측대로 1차전 승자는 바르셀로나가 될까. 아니면 홈 어드밴티지를 안은 맨유가 승리할까.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은 오는 11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할 팀을 모두 맞힌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피자 4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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