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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보성군 ‘제58회 전남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고흥군·보성군 ‘제58회 전남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고흥선수단 270명, 임원 67명 총 인원 337명 출전

보성선수단 196명, 임원 133명 총 329명 출전

2.보성군,제58회전라남도체육대회자원봉사자모집
고흥·보성군은 오는 20일 보성군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상위권 달성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보성군 6개 읍·면에서 축구, 농구, 태권도 등 22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19일 검도와 사격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육상, 축구, 테니스 등 전 종목이 보성공설운동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고흥군은 20일 오후 2시 우주홀에서 송귀근 고흥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체육회, 종목별 회원단체 및 선수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여, 군민화합 도모와 상위 입상 달성을 위해 힘찬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고흥군 선수단은 육상, 수영 등 22개 전 종목에 선수단 270명, 임원 67명 등 총 인원 337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종합순위 12위였지만 이번체전에서는 7위를 목표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배구, 탁구, 궁도, 볼링에서 메달획득이 예상되고 있다.

보성군도 개최지 이점을 살려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보성군은 18일 오후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보성군체육회, 종목별 회원단체 및 선수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종합우승을 목표로 힘찬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보성군은 선수단 196명, 임원 133명 총 329명이 출전한다.

보성군은 복싱, 골프, 배구에서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으며, 축구, 역고, 정구, 육상, 볼링, 궁도, 씨름, 바둑, 사격, 축구 등에서 상위권을 목표로 준비중이며, 여기에 개최지 점수를 포함해 종합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메달권 유망주로는 골프에 출전한 정인아(2019 전남 학생골프대회우승), 육상은 김민수(99회 전구체전 멀리뛰기 3위)·노수진(전남체고), 역도에서 문유라(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 씨름과 태권도에 출전한 서승현(순천공고 씨름부), 정영광(조선대), 전세빈(세한대) 등이 있다. 동부취재본부/기경범 기자 kg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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