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드라마 '녹두꽃'이 첫방송되는 가운데 주연배우 한예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1984년생인 한예리는 올해 36세로 2005년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하는 한예리는 2016년 인기리에 종영한 '육룡이 나르샤' 이후 신경수 PD와 3년 만에 사극으로 재회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복수를 위해 칼을 잡은 천하제일검 '척사광' 역을 맡았던 한예리는 당시 드라마에서 화려한 액션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으며 이번 '녹두꽃'에서는 어떤 연기를 선보일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와 거상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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