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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장재인, 방송에서는 무슨 일이? '하트 모양 마음에 들어온 그 사람'

사진: 방송 캡처


'작업실'에 함께 출연한 남태현과 장재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각각 1994년생, 1991년생으로, 3살 연상연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를 인정하며 "남태현이 장재인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최근 tvN '작업실' 촬영을 함께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은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5일 방송에서는 남태현과 고성민의 첫 데이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재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연애는 하지 않더라도 항상 사랑은 한다. 저의 마음은 하트 모양이다. 누가 저를 좋아하면 저도 좋다. 제 이상형은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재인은  "최근 이상형에 대해 꼽으라면 '윤종신 선생님'이라고 하고 있다. 제가 선생님을 되게 좋아한다"면서 "2015년 '리퀴드' 앨범 냈을 당시에 조정치 오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윤종신 선생님이 한 두 달 뒤에 '재인아, 너는 정치랑 음악을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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