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유승현, 어떤 처벌 받나? '갑자기 전해진 충격 소식'

사진: 법원 홈페이지 캡처

 
자신의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유승현 전 의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유승현 전 의장은 자택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승현 전 의장은 직접 119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당국에 따르면 유 씨 아내의 온 몸에는 멍이 들어 있었고, 호흡은 이미 멈춘 상태였다. 유승현 전 의장은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으로 아내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았다", "평소 아내와 불화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반 살인죄의 경우 법정 선고 형량이 징역 5년에서 최대 사형까지 선고를 내릴 수 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