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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풀려버린 리본 어쩌나 ‘노출 꼬리표 감수해야 하는 부분’

현아의 노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

지난 16일 현아는 대구 소재의 한 대학교 축제에서 짧은 리본 모양의 브라탑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고정시켰다.

사진=현아 SNS

이후 현아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던 중 갑작스럽게 브라탑에 묶인 리본이 풀리면서 난감한 상황이 이어졌다.

당혹스러운 상황에서도 현아는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극찬을 받고 있다.

해당 사건 후 현아는 오히려 대학교 축제 현황을 직접 SNS에 올리는 등 유연한 대처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현아는 노출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는 “노출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따라붙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라며 “명분이 없는 노출은 좋아하지 않는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명분이 있는 노출이 있으나 무대에 섰을 때는 그것이 명분으로 표현되지 않는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다.

이어 현아는 “내가 색깔이 강한 친구가 됐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이런 부분들은 무대 퍼포먼스로 더 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해 향후 활동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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