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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4년 前 인터뷰 보니 ‘나이 많은 연상이 좋아하는 편’

조은정 아나운서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끄는 중이다.

17일 ‘디스패치’를 통해 조은정 아나운서와 배우 소지섭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사진=SBS 캡처

이후 소지섭의 소속사는 조은정 아나운서와 1년 전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솔직하게 인정해 더욱 화제가 되는 중이다.

한때 ‘롤챔스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bnt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나이가 많은 연상이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은정 아나운서는 “말이 많지는 않지만 위트 있는 스타일, 이를테면 영국 드라마 ‘셜록홈즈’에서 활약하셨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같은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17살 나이 차이가 나는 소지섭과 열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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