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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인 무대... '알면 알수록 어려운 곳?'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가 대학 축제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던 중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현아는 연두색 브라톱을 입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그러던 중 브라탑의 리본이 풀려 상체 일부가 노출됐다. 하지만 현아는 끝까지 멋진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무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현아는 "무대는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책임감과 어깨가 무거워지는 일들이 늘 일어나지만, 제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이자 원하는 곳은 무대밖에 없다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현아는 자신을 무대에 서게 하는 원동력에 대해 "저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팬들이 동기부여가 돼요. 제가 아프면 저보다 더 아파하니까 몸 관리를 안 할 수 없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그때 그랬지’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팬들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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