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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내 장점은 섹시"..엔딩 요정으로 거듭나다

사진='프로듀스X101'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X101'의 그룹 배틀이 시작됐다.

1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데뷔곡 '_지마'의 무대와 그룹 배틀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티오피 미디어의 김우석은 등급 재평가를 통해서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하지만 손동표에 밀려 '_지마'의 센터 자리에 오르지는 못했다.

한편 이날 '프로듀스X101'의 첫 번째 센터인 손동표가 자신의 원하는 팀원 12명과 원하는 그룹(NCT U), 원하는 곡(BOSS)를 선택했다. 이후에는 랜덤으로 이름이 호명된 연습생이 원하는 팀원을 선택했고, '프로듀스'의 전통대로 달기리를 통해 그룹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에 엑소의 '러브 샷'을 하게 된 김우석. 다른 팀원들처럼 그 역시 엑소의 '마마'를 피하고 싶어했다. 노래가 높고, 표현하기 쉽지 않은 곡이기 때문이었다. 다행이 '러브 샷'에 팀원으로 선택된 후 그는 강점으로 '섹시'를 어필했고, 팀원들의 투표로 센터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앞서 손동표에 의해 구성된 '어벤져스' 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윤정 트레이너는 엑소 '러브샷' 팀원들의 안무를 확인해주며 "이쪽이 진짜 어벤져스 같은데?"라고 호평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실시간 투표 순위에서 김우석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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