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조현병 환자 사고, 이대로 괜찮나?
조현병 환자 사고, 이대로 괜찮나?

20190518_135558
연합뉴스 캡쳐
조현병 환자에 의한 범죄가 또 발생하면서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조현병이란 망상과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다.

지난 2011년 정신분열병(정신분열증)이라는 병명이 사회적인 이질감과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이 같이 바뀌었다.

대표적인 증상은 망상과 환각이다. 망상의 내용은 피해망상, 과대망상부터 신체적 망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