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연예
'아이 필 프리티' 알고 보면 더 재밌다? '극중에 여주인공 친구가'

사진=영화 '아이 필 프리티' 포스터


영화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가 주말 시청자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있다.

18일(토) 13시부터 15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가 방송된다.

극중‘르네’는 어느 날 갑자기 예뻐졌다는 착각에 빠진 후, 자신감 부족으로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간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그 착각에서 빠져나오게 되면서, 다시금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위기를 겪게 된다.

한편 지난 2018년 영화 '아이 필 프리티'의 개봉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극 중 세탁소에서 자신에게 강제로 번호를 준 파워당당한 르네(에이미 슈머 분)의 모습에 점점 빠져들어가는 에단 역을 맡은 로리 클로벨은 상대역인 에이미 슈머와 함께 미국의 스탠디업 코미디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든든한 파트너다. 이외에도

또한 여주인공 에이미 슈머는 '아이 필 프리티'의 대본을 읽자 마자 감독들과 영상 통화를 했고, 2주 만에 출연 결정 및 제작자로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