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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남편 민우혁 부모 사기로 전재산 잃었던 '아픈 가족사'

 

사진='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쇼호스트 이세미와 그의 뮤지컬 배우 남편 민우혁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며느리도 자식이다?’ 고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세미는 “(상견례 자리에서) 어머니가 아들 자랑을 계속 하시더라. 아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같았고, 결혼은 시키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시어머니는 “그 당시에는 아들이 무명이었다. 며느리는 인기도 있고 유명하니까 우리 아들 기죽을까봐 자랑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세미 민우혁 부부는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부모님이 공사장 식당 운영권 사기로 전 재산을 잃었던 아픈 시절을 털어놨다.

9년 전 민우혁의 부모님은 공사장 식당 운영권 사기로 전 재산을 잃었다. 당시 방송에서 민우혁의 부모님은 다시 공사장 식당을 열고자 부지를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민우혁은 “솔직히 말해서 공사장 식당 안했으면 좋겠다. 엄마 아빠는 사업가로선 정말 별로다. 사람이 좋아서 인간성으로 사람들이 곁에 있는 거지, 사업수완은 절대 없다”라고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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