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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농인 전문가 꿀팁-윤대성 나주시농업기술센터 팀장

나는 귀농인 전문가 꿀팁-윤대성 나주시농업기술센터 팀장

체계적인 귀농 지원 시스템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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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농업기술센터 윤대성 팀장

먼저 귀농·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은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을 소개하는 나주시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귀농 지원 시스템을 활용하는 게 좋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설치, 상시 귀농상담과 빈집, 농지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귀농귀촌나주.kr)에서도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시에서 열리는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홍보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귀농교육 100시간 이상을 이수하고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5년 이내인 귀농인에게 농지구입 및 영농기반 조성, 제조·가공시설 신축 및 구입 등을 위해 가구당 3억원까지 연리 2%로 지원하고 있으며, 주택 구입비 역시 7천500만원까지 연리 2%로 융자지원, 귀농인들의 조기 정착을 돕고 있다.

영농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해 지역의 선도농업인 농장에서 5개월간의 실습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기초 기술교육, 귀농창업교육, 귀농인 역량강화교육 및 지역민과의 갈등관리교육 등 매년 25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의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팸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인이 농촌정착을 최종 결심하기 전까지 3개월에서 1년까지 임시로 기거하면서 귀농지역을 꼼꼼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체험둥지’ 및 ‘귀농인의 집’도 운영하고 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귀농인이 나주로 내려왔을 때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생활을 꿈꿔왔던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정착과정별 프로그램과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편, 멜론은 당도에 비해 저열량(100g당 42kcal)으로 귤이나 사과보다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잘 익은 멜론 과육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다량 함유돼 항산화 효과가 좋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피부재생과 미용에 효과적인 과일로 알려져 있다. 칼륨 함량도 수박보다 3배 높아서 여름철 땀으로 손실되기 쉬운 칼륨 성분을 보충하기에도 적합하다. 좋은 멜론은 색상이 푸른색을 띠고 육질이 탄탄하며, 그물 같은 줄무늬가 선명하고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더 신선하다. 무게는 2㎏내외인 것이 가장 먹기 쉽다. 멜론은 망고·바나나와 같은 대표적인 후숙 과일로 상온에서 1~2일 숙성시켰다가 냉장고에 보관하면 되는데, 꼭지를 따지 않고 보관하면 더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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