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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 기본수당 ‘논란’…네티즌 "선거때나 얼굴 본다"VS"기재부 반대로 무산된건데 이슈"불만
이·통장 기본수당 ‘논란’…네티즌 “선거때나 얼굴 본다”VS“기재부 반대로 무산된건데 이슈”불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이장 통장에게 지급되는 기본수당을 내년부터 현행 월 20만원 이내에서 30만원 이내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온라인 댓글창에는 이를 성토하는 글들로 도배됐다.

rysg****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 정보화가 온 천진데 구 잔재를 없애자. 통·반·이장 불필요 하다 생각합니다. 현재 이런사람들이 민원처리 전문기관 으로 전락하고 있거나 가짜뉴스의 시발점입니다. 정말 심각하게 생각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jeon****는 “민주당놈들 참 얍삽하고 의리라곤 없는 놈들 남의정책이나 훔쳐 생색내고 전형적인 전라놈들의 습성”이라고 비난했다.

yuyu****는 “이장은 하는 일 많은지 몰라도 통·반장 하는 일 거의 없더라. 선거때나 얼굴본다”고 비판했다.

pj00****는 “통장·이장이 하는 일 많습니다. 마을의 굳은 일도 봉사정신으로 많이 합니다. 사실 분기별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민방위 훈련 통지서 배부, 선거철 마다 선거 공보지 분류 작업, 그리고 불우이웃을 발굴하고 지원요청, 동네 민원 접수 받아 해결하는데 있어서 공무원들과 협조하고 협력해 처리 하는 등 하는 일이 의외로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장은 동네의 심부름꾼이고요. 그래서 요즘 통장 안하려고 합니다. 하는 일에 비해 처우 안좋은 거 사실입니다. 작년 행안부 예산에 반영 했다가 기획재정부 반대로 무산 됐던것인데 일케 이슈가 되는군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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