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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터 한류스타까지…광주세계수영대회 릴레이 응원이낙연 총리 “올 여름 세계수영축제 즐기자”

총리부터 한류스타까지…광주세계수영대회 릴레이 응원
응원영상 메시지 조직위 페이스북 공개
이낙연 총리 “올 여름 세계수영축제 즐기자”
 

이낙연 국무총리(응원메시지)
이낙연 국무총리 응원 영상 캡쳐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국무총리부터 한류스타까지 릴레이 응원 영상을 통해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국내 저명인사들의 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릴레이 영상 메시지가 조직위 페이스북에 공개됐다.

릴레이 영상에는 이 총리를 비롯해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 홍보대사 박태환·안세현 선수, 국악인 오정해, 한류스타 성훈 등이 참여한다.

또 세계적인 축구선수 기성용을 비롯해 배우 박신혜, 가수 송가인 등도 릴레이 응원에 동참한다.

이번 수영대회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이낙연 총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꼭 성공하리라 믿는다”며 “많은 국민께서 올 여름 광주에서 펼쳐지는 세계수영축제를 만끽하며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은 기성용 선수는 “이번 수영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국민들도 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선수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릴레이 응원 영상은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유일의 주요 국제스포츠 행사인 세계수영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유명인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수영대회 붐을 조성하는 데도 톡톡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이날 수영대회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를 조직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고 이후에도 각계 인사들의 영상 메시지를 꾸준히 전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세계 200여 개국 1만5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광주시 일대와 여수 등에서 개최된다. /정세영 기자 jsy@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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