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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 출시
아웃백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 출시

[사진] 아웃백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제공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아 토마토와 고르곤졸라치즈로 새롭게 단장한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을 출시한다.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은 아웃백의 수석 셰프가 시즌에 따라 어울리는 식재료를 엄선하여 구성하는 블랙 라벨 스테이크의 스페셜 버전으로, 올 여름 3번째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잃어버리기 쉬운 입맛을 자극하는 레드 컬러의 가니쉬를 선보인다. 고르곤졸라 토마토는 아웃백만의 조리법으로 탄생한 새로운 가니쉬 메뉴로 토마토와 고르곤졸라치즈, 루꼴라가 선보이는 최상의 조합을 맛볼 수 있다.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손꼽히는 채소로 영양소가 풍부할 뿐 아니라, 단단하고 야무진 식감과 상큼한 과육으로 스테이크에 곁들여 먹을 때 훌륭한 궁합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깊은 풍미를 지닌 고르곤졸라치즈와 신선한 루꼴라가 어우러져 육즙 가득한 블랙 라벨 스테이크의 풍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

아웃백의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2014년 12월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개수 400만개 이상을 돌파하며 가장 많이 팔린 프리미엄 스테이크로, 2017년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함께 전체 프리미엄 스테이크 시장을 이끌고 있는 핵심 라인업이다.

아웃백의 블랙 라벨 스테이크는 한국에서 자체 개발하여 스테이크 본토인 미국을 비롯해 홍콩으로 역수출할 만큼 퀄리티 높은 음식의 맛을 인정받았다. 음식을 나눠 먹는 특성이 있는 한국 사람들의 특징을 고려해 두 사람이 나눠 먹기 충분한 320g의 퀸즈랜드 립아이와 420g의 달링 포인트 스트립 등 다양한 용량으로 선택이 가능한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아웃백은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스테이크 시장의 1위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아웃백의 ‘블랙 라벨 썸머 셰프 에디션’은 15일부터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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