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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자매결연도시 초청 농촌·문화체험
영암군, 자매결연도시 초청 농촌·문화체험

영암 내고장
전남 영암군 미암면은 최근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 시흥시 정왕4동 주민과 학생 64명을 초청해 농촌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

이번 행사는 무화과 따기, 고구마 캐기 농촌체험과 한옥에서 하루 자보기, 전통한복 입어 보기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또 은퇴 후 귀농·귀촌을 꿈꾸는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영암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과 함께 귀농·귀촌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정왕4동 방문단은 “불볕 더위 속에서 무화과·고구마 수확을 체험 하면서 농민들의 정성과 고충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특히 귀농·귀촌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보니 철저한 사전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암/조인권 기자 cik@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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