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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시 광주대표들 전국대회서 두각
스쿼시 광주대표들 전국대회서 두각

코리아오픈챔피언십 금2·은2·동1개 획득
광주 스쿼시
제12회 코리아오픈 스쿼시 챔피언십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의 실력을 발휘한 스쿼시 광주대표팀.
스쿼시 광주광역시 대표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보였다.

광주시체육회 고영조는 20일 인천 열우물스쿼시장에서 막을 내린 제12회 코리아오픈 스쿼시 챔피언십대회에서 남자일반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고영조는 결승에서 이세현(대구)를 맞아 접전끝에 3-2로 제압했다.

동일미래과학고 유정민도 금메달을 걸었다. 유정민은 남고부 개인전 결승서 강우석(울산)을 3-0으로 완파했다.

또 광주시체육회 최유라와 숭의중 유정욱은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최유라는 여자일반부 결스에서 이지현(대전)에게 아쉽게 패했다. 광주시체육회 김기혜는 이 종목 3위에 입상했다. 유정욱은 남중부 개인전 결승에서 리충힌(홍콩)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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