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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선정
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선정

기업·기관 유치 등 맡는 종합지원센터 2022년 완공

장병완 “세계에너지신산업서 글로벌경쟁력 강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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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장병완 의원
광주·전남이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우뚝 서게 됐다.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갑·사진)은 6일 광주·전남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은 정부로부터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 조성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및 지원 ▲전문연구 및 인력양성 기관 지정 및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광주전남 융복합단지에는 발전전략 수립, 기업·기관 유치, 성과관리 등을 수행하는 컨트롤타워가 될 ‘종합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설계 착수에 들어가 내년 실시설계 및 착공 2022년 완공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장병완 의원은 “광주·전남 지역은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전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험인증 업무를 집중 담당하는 전기연구원 분원을 비롯한 에너지 관련 대중소기업이 밀집해 있어, 세계에너지신산업의 중심지가 될 최적의 조건이다”며 “이번 융복합단지 지정은 세계에너지신산업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번 융복합단지 선정은 장병완 의원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시절 발의·통과시킨 에너지융복합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 뿐만 광주, 전남 일대 18.92㎢(5천723.3평)가 에너지신산업의 융·복합 거점으로 거듭난다. 중점산업으로 육성되는 분야는 스마트그리드, 에너지효율향상, 풍력 에너지 등 이다.
서울/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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