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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와글와글>한국 행복지수 ‘OECD 하위권’…네티즌 "신빙성 없는 쓸데없는 지수"
<네티즌 와글와글>한국 행복지수 ‘OECD 하위권’…네티즌 “신빙성 없는 쓸데없는 지수”

한국인의 행복 수준이 30년 전과 마찬가지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하위권에 머물렀다는 학계의 분석이 나왔다.

소득 수준은 높아졌지만 소득 격차는 벌어졌고, 건강이 좋아졌지만 안전에 관한 행복도는 크게 낮아졌다.

5일 한국경제학회 한국경제포럼에 실린 ‘행복지수를 활용한 한국인의 행복 연구’를 보면 물질적·사회적 기반에 관한 한국의 행복지수는 1990년과 2017년 모두 OECD 31개국 가운데 23위인 가운데 실시간 댓글창에는 비난이 고조됐다.

xbox****는 “정치적 분열이 크고 나라 복지도 개판이며 국민연금 건강보험때문에 돈없는데 자꾸 뜯어가니 살아갈힘도 없고, 부익부가 크고, 서민은 죽어가니, 정치적으로 힘든나라다”고 글을 남겼다.

srai****는 “이 나라는 무조건 불만불만해야 고위 공직자들이 혜택 받는 법안 빼고 개선이 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생김. 그것도 선거철 후보들 주둥이로만”이라고 비난했다.

haka****는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국민들 생각들이 다 다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가면 와 진짜 외국이 정말 살기 좋은 나라야 우리나라 너무 힘들어 하지만 외국인들도 마찬가지 한국 정말 최고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자기가 처한 상황에 만족 못하고 인정할줄 모르며 내가 힘든 것은 오로지 뭐 때문에 누구누구 때문에 라는 탓을 하며 살기 때문이다.

wwww****는 “행복지수는 전혀 신빙성 없는 쓸데없는 지수다. 어디서 조사하느냐에 따라 어느 기준으로 조사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천차만별이다. 실생활에서 행복하고는 가장 거리가 먼 나라들이 행복지수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조사도 있다. 대표적으로 좌파언론에서 행복한 나라라고 했던 세계 최빈국중 하나이지 최후진국 하나인 부탄 다른 조사에서는 최하위권 순위였으며 행복과 가장 거리가 먼 나라중 하나다”고 조롱했다.

prem****는 “왜 빨갱이가 니들의 행복지수를 떨어뜨리는지 차로 비유해보자. 일본을 렉서스 한국을 제네시스, 북한은 뭐 딱히 없으니 경운기라 치자. 빨갱이들은 끊임없이 거짓선동을 펼치는거야 ‘렉서스 별거 아니다 제네시스가 더 우월하다’ 당장 듣기엔 신이 나지 그런데 현실은? 성능도 불량률도 수명까지도 렉서스에 한참 뒤쳐지는거지 그럼 제네시스 오너인 니 기분이 어떨까? ‘불행하다’ 또 경운기가 우리 한민족이라며 어째선지 자꾸 너의 제네시스 성능을 경운기보다 못하게 떨군다 기분이 어떨까? ‘불행하지’ 제네시스는 제네시스다를 인정해야 행복해진다”고 비판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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