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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코로나19’발생에 따른 사랑의 헌혈 실시
고흥군‘코로나19’발생에 따른 사랑의 헌혈 실시

4. 고흥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에도 헌혈
고흥군은 지난 13일 ‘코로나19’발생에 따른 혈액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흥군제공
고흥군은 지난 13일 ‘코로나19’발생에 따른 혈액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동절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헌혈 참여율이 급감함에 따라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하게 됐다.

헌혈 행사는 2팀으로 나눠 고흥군청과, 도양읍사무소, 고흥종합병원에서 실시 하였으며 군민과, 기관 사회단체 직원,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244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하여 어려울 때 함께하는 군민 의식이 더욱 더 빛났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위해 유관기관을 방문 헌혈 동참 릴레이 캠페인 및 주민 홍보를 실시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로만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응급 환자들이 적기에 혈액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은 물론 기관사회단체와 군민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동부취재본부/기경범 기자 kg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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