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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미나 나이차이? 모던패밀리 미나 "자연임신은 힘들 것 같다"

사진=MBN '모던 패밀리' 방송 캡처

필립♥미나 나이차이, 류필립 나이, 미나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필립♥미나 부부가 마지막 시험관 시술 도전에 나섰다.

시험관 시술에 앞서 산부인과를 찾은 두 사람은 미나가 49세의 많은 나이에 자궁 선근증까지 있어 유산 확률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양가 어머니는 미나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보양식 만들기에 나섰고 미나의 친정 어머니인 장무식 여사는 가물치, 잉어, 대왕문어를 공수해 초특급 보양식 요리를 준비했다. 

집에 돌아온 미나와 류필립이 어떻게 요리했냐고 묻자 유금란 여사는 “이제 미나한테 아무 말도 안 할거야. 오늘 날을 잡으셨더라”며 장무식 여사에게 구박을 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유금란 여사가 “이거 먹고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뚝딱 낳아주면 고맙지”라고 하자 장무식 여사는 “그렇게 부담을 주면 어떡하냐. 아기가 건강하기만을 바래야지. 나는 딸도 좋다”며 “너무 바라지 말고 팔자에 있으면 가질거다”라고 딸을 격려했다.

이에 필립은 “힘들게 임신이 되도 유산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 털어놓으며 “그런 일을 겪게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류필립 나이는 1989년생 올해 32세, 미나 나이는 1972년생 올해 49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7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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