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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독자마당-고속도로 터널 사고의 피해 최소화 해야!
고속도로 터널 사고의 피해 최소화 해야!

보성119안전센터 소방위 황신옥

상춘객 증가로 인한 고속도로 터널 교통사고 시 현장 초동 조치로 피해 최소화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터널사고의 경우 다수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터널내 사고시 에는 긴급 상황에 대처 할수 있는(소화기,옥내소화전,긴급전화,긴급벨,비상방송스피커)소화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만큼 초기 적절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해야겠다.

또한 터널 내 위급 상황시 활용할 수 있는 피난 연결도로와 피난 갱문이 갖추어져 있지만 관심부족으로 사용 할 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터널 내 사고 시 자동차는 피난 연결 도로가 있는 경우 피난 갱문을 열고 대피하고 피난 갱문은 손으로 개방하고 1분후 자동 폐쇄되고, 피난갱문은 사용하고자 할 경우 양쪽으로 개방하여 도어 하부 잠금 장치 고정 사용하며, 활용 후 잠금장치 해제 해야 한다.

또한 관계기간의 정기적인 터널 안전 시설물 확인 점검으로 유시사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관리를 당부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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