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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요양원 신규 종사자 코로나19 검진 의무화25일부터 관할 보건소서 무료로

광주시, 요양원 신규 종사자 코로나19 검진 의무화
25일부터 관할 보건소서 무료로
 

6일자 생활속 거리두기
 

광주광역시는 25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인 요양원에 신규 채용되는 직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을 의무화하고 요양원 관할 보건소에서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요양원은 밀폐된 공간에 기저질환을 앓는 등 건강이 취약한 노인층이 다수 이용하는 시설로, 감염 고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다. 그동안 외부인 출입과 방문객 면회를 금지하는 등 감염예방 특별관리를 해왔지만, 시설 종사자를 신규 채용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검진비용을 전액 부담했다.

양근수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신규 종사자 무료검진을 통해 시설 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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