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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
완도해경,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전경.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전경.
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는 29일까지 실뱀장어 불법조업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무허가 어선 불법조업 ▲불법어구 적재 행위 불법포획 어획물(실뱀장어) 불법매매·소지·유통행위 ▲항로상 불법 조업 등이다.

특히 완도해경은 야간에 LED조명과 뜰채를 이용한 불법조업 행위 등으로 형사기동정과 파출소 인력을 동원해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김상진 완도해경 수사과장은“불법조업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항로상에 불법조업과 무허가 어구는 인명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황금’으로 불리는 실뱀장어는 1㎏당 750만원에 달하며 불법조업이 빈번하게 발생해 민원신고가 자주 접수되고있다.


중·서부취재본부/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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