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수 사장 “부패 없고 청렴한 조직 만들겠다”

광주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 ‘A등급’
노경수 사장 “부패 없고 청렴한 조직 만들겠다”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사진)는 감사원 주관 2020년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C등급에서 2단계나 상승하며 감사활동평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를 심사해 A, B, C, D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도시공사는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 감사처리절차 준수를 통한 자체감사 공정성 제고, 일상감사 강화 등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도시공사는 앞으로 적극적이고 실효적 예방감사로 행정오류 최소화, 기존 감사관행 탈피로 부패사각지대 해소,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등 앞선 감사시스템을 확립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노경수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한 감사활동으로 부패 없고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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