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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동행 예금’ 가입 3천500계좌 돌파

전남농협 ‘동행 예금’ 가입 3천500계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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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오른쪽 두번째) 농협 전남지역본부장과 정옥태 강진농협 조합장, 강대형 농협 강진군지부장이 최근 다 같이 동행 예금 신규가입 3천500계좌 돌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남농협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달 20일 출시한 ‘다 같이 동행 예금’ 신규가입이 3천500계좌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예금에 가입하면 농협은 예금 평잔액에 비례하는 금액을 농업인 실익증진·지역사회 공헌사업 기금으로 적립한다.

예금 가입만으로 공익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상품으로 개인·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최고 0.5%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 내 농업자금일 필요한 경우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약정이율을 적용하는 특별 중도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10월 말까지 1천만원 이상 가입하고 ‘다 같이 황금 동행 이벤트’에 응모한 개인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77명에게는 골드바 1돈쭝, 423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석기 본부장은 “공익기금 상품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익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을 활용해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서부취재본부/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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