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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 뮤즈온 페스티벌’스타트"

콘진원 “‘2020 뮤즈온 페스티벌’스타트”
21·22일 예스24 라이브홀서 진행
오프라인·온라인 동시 생중계 진행
뮤즈온 2020 선정 20팀 총 출동 예정

콘진원
2020 뮤즈온 페스티벌 포스터.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국내 대표 뮤지션 육성사업인 ‘뮤즈온 2020(이하 뮤즈온)’의 대미를 장식할 ‘2020 뮤즈온 페스티벌’을 오는 21일·22일 이틀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뮤즈온 페스티벌에는 올해 뮤즈온으로 선정된 뮤지션 20팀 전원이 출연한다. 페스티벌 공연을 끝으로 지난 8월부터 진행된 뮤즈온 사업은 마무리될 예정이다.

페스티벌 공연은 21일과 22일 하루 2회 씩 총 4회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21일 공연 라인업은 1회차에 ▲따마 ▲라쿠나 ▲레이브릭스 ▲모트 ▲솔루션스, 2회차에 ▲김수영 ▲디어클라우드 ▲이민혁 ▲정밀아 ▲최낙타가 무대에 오른다. 22일 1회차 공연에는 ▲구만 ▲쏠 ▲정진우 ▲준 ▲최예근이다. 2회차는 ▲딕펑스 ▲에이프릴세컨드 ▲우자앤쉐인 ▲윤지영 ▲최고은 등이 출연해 R&B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회차별 관람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한다. 입장 시부터 공연장 내부까지 철저한 방역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진원 이현주 대중문화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이 잇달아 취소되는 가운데, 이번 뮤즈온 페스티벌로 대중음악 공연에 목말랐던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콘진원은 뮤즈온과 같은 음악 창작자 중심의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뮤지션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서부취재본부/심진석 기자 mourn2@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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