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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체육회 ‘핸드 인 핸드 캠페인’동참
광주장애인체육회 ‘핸드 인 핸드 캠페인’동참

사회적 경제기업 돕는 소셜릴레이

서·남·북구 장애인체육회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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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지목을 받아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참여한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다음 주자로 광주 서구·남구·북구장애인체육회를 지목하고 사회적경제기업 물품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자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사회적기업 연구원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상품몰에서 제품을 구매해 다음 참여자에게 전달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지목으로 17일 캠페인에 참여한 뒤 아름다운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3개구(북구, 남구, 서구)장애인체육회를 지목했다. 광주장애인체육회는 사회적경제기업상품몰(e-store 36.5+)을 통해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용규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이어진 따뜻한 마음들을 더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라며 “광주시장애인체육회도 위기극복을 위한 공적역할 이행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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