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남도일보 주관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1주년 특별좌담회
조회수 : 169   |   등록일 : 2020-06-22 13:02:00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전남의 미래를 위한 ‘그린 뉴딜’ 추진방향 모색과 신규 프로젝트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남도일보는 18일 전남도청 기획조정실 회의실에서
김우관 중·서부취재본부장의 사회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프로젝트 1주년 특별좌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순천대 박기영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전남의 블루 바이오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며,
백신특구가 있는 전남이 백신 생산과 연구의 세계적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지정해서 국가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박기영 순천대 교수

또,광주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박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경기위축이 예상되는
수출 위주 주력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블루 이코노미 신산업들을 병행해 육성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씽크:오병기 광주전남발전연구원 박사

명창환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드론, e-모빌리티, 바이오신약 개발 등 6대 프로젝트가 포함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에 정부 정책방향을 반영하고
추진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씽크:명창환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이어서 남도일보 김우관 본부장은
“전남만이 갖고 있는 천혜의 자원을 통해
해상풍력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남해안 신성장관광벨트 등
핵심적인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좌담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