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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공사 첫삽
조회수 : 230   |   등록일 : 2020-11-20 17:43:09
무안국제공항과 연계된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마침내 첫삽을 떴습니다.

20일 무안국제공항 화물청사 앞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정부 관계자와 김영록 전남도지사,서삼석 국회의원,김 산 무안군수,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여러 가지 지원방안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서삼석 민주당 국회의원

“백 년을 구름만 쳐다보고 살아왔던 이 망운 땅에 2007년도에 역사적인 무안국제공항 개항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13년이 흘러서 명실공히 이게 무안국제공항이라는 후속타가 오늘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

이 자리에서 김 산 무안군수는
항공정비는 매출액의 60%가 인건비로써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항공산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서남권의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안의 신성장 동력이 될 미래 먹거리로써 우수한 기업의 유치 좋은 일자리 창출 고급인력 유입과 지역 인재의 정착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총 450억원이 투자될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무안국제공항 주변 35만㎡ 부지에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국내외 항공기 부품을 비롯해 물류·기내식 업체, 항공기 정보 서비스업 등
각종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내 항공기 정비의 해외 의존도는 54%로,
비용만도 약 1조 3000억원에 이릅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세계적으로
항공산업의 시장 규모가 증가추세였던 점을 감안할 때
코로나19가 종식되면 항공산업은 계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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