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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시동
조회수 : 252   |   등록일 : 2021-02-25 16:23:26
광주광역시가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원년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광주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어
올해 에너지전환,교통분야 등 6개 부문에서 94개 사업에
총 7589억원을 투입해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인 947만t의 10.5%인
100만t 감축을 목표로”한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추진 원년의 실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씽크: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새로 출범한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는
‘시민주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추진의 최고 의결기구로,
광주 공동체의 역량을 모으고 탄소중립 정책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며,
위원회에서 합의된 내용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구성된
탄소중립도시 추진단을 통해 실천해 나가게 됩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에너지 전환 부문에서
△‘내가 쓰는 전기는 내가 만들어 쓰기’의 일환인 1가정 1발전소 갖기 운동
△‘ESS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민간중심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시민들이 직접 참여·출자하는 ‘시민햇빛발전소’설치
△마을단위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마을’ 조성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날 출범식에서 추진 위원들은
광주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버려지는 원단의 재활용을 통해 제작한
의류를 맞춰 입고 행사에 참석해
재활용에 예술과 실용적 가치를 입히는 새로운 생산, 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탄소중립도시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광주시는
‘광주형 AI-그린뉴딜’ 이행체계 및 원년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전국 최초 탈탄소 청정도시로의 대전환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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