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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생일도로 가을여행 오세요
조회수 : 214   |   등록일 : 2018-10-29 17:38:22
전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완도 생일도가 마을 펜션과 식당, 카페 등을 마련하고
탐방로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나섰습니다.

생일도는 2016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해가 떠오르는 새로운 섬’이라는 콘셉트를
정하고 지난 2년 동안 방문객 편의를 위해 쾌적한 마을 펜션과 식당, 카페를 지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섬 지역 활성화에 대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지역 인사와 생일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가고 싶은 섬’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4개 섬이‘가고 싶은 섬’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024년까지 총 24개 섬을 발굴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명소로 가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도지사는 해안 쓰레기 제로화운동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깨끗한 생일도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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