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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TV 뉴스] 제1회2018 광주·전남 어린이 안전짱 골든벨 대회
조회수 : 193   |   등록일 : 2018-10-31 18:52:02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제1회 ‘2018 광주·전남 어린이 안전짱 골든벨 대회가 30일 광주광역시 동구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남도일보와 남도일보TV, 한국재난안전협회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 한국소방안전원, ㈜교원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엔 남도일보 김성의 사장을 비롯해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주동식 전남도 도민안전실장, 홍남진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 배병화 전남교통문화연수원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성의 남도일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를 발판삼아 많은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회가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안전한 남도, 행복한 어린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안전짱 골든벨 대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50개 초등학교 28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 학교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안전 지식을 뽐냈습니다.이날 안전짱 골든벨 대회는 1부 ‘안전 체험전’, 2부 ‘왕중왕 선발전’, 3부 ‘시상식’ 등 총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진행됐습니다.

1부 안전 체험전엔 심폐소생술 강의, 화재 시 소화기 사용 방법 등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급 상황들을 가장한 체험 교육이 진행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서바이벌 방식의 퀴즈 대결로 치러진 2부 왕중왕 선발전에선 ‘생활안전’, ‘소방’, ‘교통’ 등 총 7개 분야의 안전 관련 문제들이 출제됐고, 학생들은 서로 답을 풀기 위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였습니다.

이날 대회 우승자를 의미하는 남도일보 회장상은 광주 빛고을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한연지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광주시장상과 전남도지사상 4명, 광주시교육감·전남도교육감상 등 총 108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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