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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TV 뉴스] 광주지역 국회의원 만족도 29% 그쳐
조회수 : 244   |   등록일 : 2019-06-10 09:59:39
내년 총선을 10개월여 앞두고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의 평가가 싸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도일보와 남도일보TV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804명(가중 800명)에게 광주 지역 국회의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는 29.1%에 그쳤습니다.

반면에 ‘불만족한다’는 응답은 47.3%,
‘잘 모르겠다’는 23.6%로 집계됐습니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52.5%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정의당 11.1%,민주평화당 8.1%,바른미래당 7.5%,한국당 5.9% 순이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 선거가 내일이라면
어느정당 후보에 투표하겠냐라는 질문에는
48.6%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고
14.8%는 정의당,민주평화당은 8.6%,
바른매래당 6.0%,한국당 5.6%,지지정당 없음 8.6%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는 7월 취임 1주년을 맞는
광주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3.4%,
부정평가는 22.3%,모른다는 34.3%였고
광주시내 5개구청장의 긍정평가는 평균 35.9%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결과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 14.1%와 무선 85.9% 자동응답이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5%포인트, 응답률 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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