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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1억 이상 기부 ‘아너스 클럽’ 부자 가입 또 탄생
조회수 : 72   |   등록일 : 2019-11-06 11:26:41
광주와 전남에서 아버지에 이어 아들도 가입한


대한 적십자사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가 또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의 큰 아들인 박장배 YM개발대표는

5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주최한 창립 114주년 연차대회에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박재홍 / 영무건설 회장
장남인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축의금을 안 받길 바랐는데
각계각층에서 축의금을 보내주셔서
어떻게 할까 하다 받아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쓰자 해서
아들과 같이 부자 클럽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박장배 대표는 “평소 나눔의 삶을 몸소 보여주신 아버지와 함께

우리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면서

앞으로 사회공헌을 통한 기업의 가치실현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렇게 아버지에 이어 아들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사례는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부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올해 적십자 활동에 헌신한 관내 882명의 봉사자와 기관에

정부포상과 적십자 포상,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공로를 치하했습니다.




이에앞서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이 직접 드럼을 연주하는


지역의 건설 CEO로 구성된 아마추어 CM밴드는

귀에 익은 대중가요를 선사하며

참석자들과 흥겨운 한마당잔치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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