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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사업” 큰 호응

   
 

- 중풍예방교실, 한방웰빙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

고흥군(군수 박병종)에서는 한의약 건강증진허브 보건소사업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풍예방교실, 한의약기공체조교실, 사상체질교실 등 기본 5대사업과 중풍재활교실, 한방 웰빙마을 가꾸기 등 3대 지역특화사업으로 구성된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공체조교실과 사상체질교실, 한방웰빙마을가꾸기의 프로그램은 참여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도와 건강증진의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상체질교실”은 정확도가 매우 높은 체질감별 프로그램 도입으로 체질감별 후 상담, 섭생처방, 한방진료 등의 1:1 맞춤형 체질개선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금산면 동정, 두원면 금성 2개 마을이 대상인 “한방웰빙마을 가꾸기” 프로그램은 기초건강검사, 질병예방 및 관리의 한의학적 교육, 기공체조, 한방진료 등의 실시로 주민 스스로의 행태개선을 통한 건강실천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처음 시행되고 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웰빙시대의 패러다임과 가장 잘 맞는 사업”이라고 말하고 “본 사업은 주민건강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모색하여 투입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한방스트레스클리닉은 단전호흡과 명상, 아로마테라피 스트레스 관리, 한방 스트레스 치료 등으로 오는 8월 22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보건소 보건행정계 노진희(061)830-6649

출처 :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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