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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컬리 컬킨, 모든 게 브렌다 송 덕분?..재기 준비中
사진= 브렌다 송 인스타그램 캡처

맥컬리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브렌다 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에 따르면 밀라 쿠니스는 팟캐스트 '암체어 엑스퍼트'에 출연해 전 연인인 맥컬리 컬킨과의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밀라 쿠니스와 맥컬리 컬킨은 8년동안 뜨겁게 사랑했으나 지난 2011년 결국 결별했다. 그는 "정말 정말 끔찍한 결별이었다"며 "내가 망쳤다. 난 20대에 정말 못됐었다"고 결별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음을 털어놓았다.

이후 현재 맥컬리 컬킨은 배우 브렌다 송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체인지랜드'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특히 맥컬리 컬킨은 10살 때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출연해 탑스타 자리에 올랐다.

이후 '마이걸', '나홀로 집에2', '좋은 아들', '아바와 한판승', '리치리치', '페이지 마스터'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하지만 1995년 부모의 이혼과 재산·양육권 다툼으로 슬럼프에 빠지기 시작했다. 또한 1997년 17살이란 이른 나이에 결혼했지만 2년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맥컬리 컬킨은 배우로서 흥행 실패와 가정 불화에 결국 마약까지 손을 댔다. 대인공포증까지 겪게 된 맥컬리 컬킨은 재기가 어려울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브렌다 송과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맥컬리 컬킨은 연기에 도전하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밝은 얼굴과 브렌다 송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성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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