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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평동 닭꼬치, 매출 6억 이룬 비법은...'촉촉한 육즙에 불향까지'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분당에 위치한 삼평동 닭꼬치가 매출 6억 신화를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분당 돌풍! 연 매출 6억! 삼평동 닭꼬치'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닭꼬치 판매처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삼평동'에 위치한 곳으로 '일편닭심'이라는 이름으로 연매출 6억 '삼평동 닭꼬치'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6억 매출을 달성한 비법이 눈길을 끄는데, 초벌한 닭꼬치를 불판 위에서 굽는데 크기와 굵기 부터 남다르다. 

푸드트럭 부터 시작해 성장한 가게가 이제는 만석을 넘어 길가에 손님이 앉을 정도라고 한다.

 '닭꼬치 한마리'라 불리는 메뉴는 굽는 것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직접 빼주는 것은 물론 불맛입은 채소와 비법소스가 더해져 손님들이 먹기도 좋고 입맛도 사로잡고 낱개로도 판매해 맥주와 함께 저렴하게도 즐길 수 있어 손님들 사이에서 인기다. 

"손님들은 낱개를 시켜도 요리처럼 나와서 좋다", "맥주 안주로 먹기 딱 좋다"고 말했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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