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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결혼 후 뉴욕에서 살게 된 이유는...'남편 때문에'
사진=SBS 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성유리와 이진이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진이 결혼 후 뉴욕에서 살게 된 이유가 주목받고 있다.

10일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 방송되어 이진과 성유리가 만났지만 이진과 만난 성유리는 곧 다가올 이별에 성유리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성유리는 이진에 대해  “언니와 이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 언제 볼지 기약이 없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진은 2014년 지인 소개로 현재의 남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후 사랑을 키워나간 두 사람은 2016년 2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진의 남편은 6살 연상의 인물이며 미국에서 금융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뉴욕에 살림을 차린 이진은 그간 핑클 멤버들과 SNS을 통해선 근황을 전했지만, 방송활동은 하지 않고있었고 야간개장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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