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연예
사문서 위조 "눈물로 후회 중"이라는 도도맘, 남편은 "계속 거짓말한다"
사진=채널a

도도맘 김미나와 전남편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초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오른 도도맘. 이에 도도맘 김미나의 전 남편 조모씨는 강 변호사에게 1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다. 

같은 해 4월 경 강 변호사는 소송을 취하시키기 위해 도도맘 김미나와 공모해 조모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했고, 결국 둘은 사문서 위조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김미나는 이미 패소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미나는 "강용석이 소송에 대해 알려주며 소송 취하서를 내도록 적극적으로 주도했다. 눈물을 흘리며 너무 후회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미나의 전 남편은 김미나의 행동에 대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거짓말하고 말 바꾸고 그렇게 대응하고 있다"며 불편한 기색을 여과없이 보였다.

현재 강용석은 징역 2년을 구형받았으나 "김미나 씨가 남편으로부터 소 취하 허락을 받은 것으로 생각했다"며 혐의를 부인 중에 있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