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연예
데프콘, 도니도니 돈가스에 대해 한 말이..."정형돈 신같아"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돈가스계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가스가 홈쇼핑으로 컴백하자 데프콘이 정형돈을 돈가스 파는 예수님이라 표현한 것에 대한 사실이 시선을 끈다.

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가스는 2011년 6월 첫선을 보인 후 총 82회 방송동안 약 760,000세트판매, 2회 이상 재구매 고객 5만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인기 제품이다.

당시, 정형돈이 직접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출연하면서 젓가락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돈까스를 집어먹는 모습에 많은 주문 전화가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린 돈가스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정형돈 도니도니돈까스'의 놀라운 점은 한번 구입했던 고객 중 최소 2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 수가 2만8천명이 넘었다는 점이다"라며 "홈쇼핑 상품 중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극히 드문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데프콘이 정형돈에 대해 언급한 사실에 시선이 모아졌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데프콘은 정형돈을 “교회 권사님인 어머니에게 정형돈은 제 2의 예수다 나에게는 신같은 존재다”라며 정형돈을 “돈가스 파는 예수님”이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서의 다른기사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