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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주장 손흥민 11월 A매치서 못 보는 이유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칠레 경기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제 남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총 4경기로 우루과이, 파나마, 호주,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진행한다.

이어 내달 12일과 16일 열리는 우루과이 파나마 경기는 한국에서 열리지만 남은 경기는 호주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손흥민 SNS

또한 11월에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손흥민 선수를 볼 수 없다. 최근 손흥민 선수와 5년 재계약을 한 토트넘은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와일드카드로 2018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것을 허락했다.

하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보내는 대신 조건을 내걸었다. 이로 인해 손흥민 선수는 11월 A 매치에 뛰지 못하며 내년 1월 아시안컵도 3차전부터 합류할 수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ssvr**** 잘하긴하는데 패스미스가 좀 많았다 흥민아”, “kimk**** 그나마 축구좀 한다는 거 말고는 내세울거 없는 나라인대 한국이랑 축구 수준도 비슷한거 같내 손흥민 > 산채스 다인정하지?”, “kisu**** 손흥민 꾀 지쳐보이더만. 근데 오늘 경기는 칠레한테 한골 먹었어도 전혀 이상하진 않았음. 실력은 둘째치고 여태 체력적으로 힘든건 어쩔수 없는가 봄. 수고혓소. 우리 국대팀!”, “qzwx**** 황의조도 아시안게임부터 몇경기 째인데 우리가 좀 일정이 빡세긴 했음. 칠레보다 불리했음”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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