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연예
‘여우각시별’ 로코물로 돌아온 이제훈...‘로맨스면 다 좋다’

여우각시별에 캐스팅된 이제훈과 채수빈의 연기 호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내달 1일 방영되는 SBS 여우각시별은 이제훈, 채수빈, 이동건, 김지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여우각시별을 통해 신선한 로코물을 선사할 이제훈의 연기 변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이제훈은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로맨스물에 출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다.

사진=SBS '여우각시별' 공식 홈페이지

당시 이제훈은 “제대 후 세 번째 작품가지 전부 멜로와 사랑에 대한 스토리는 없었다”며 “‘나는 왜 자꾸 이런 작품을 선택하지? 나 로코랑 멜로 좋아하는데?’라는 생각도 했는데 선택할 때는 늘 정반대로 선택을 하더라. 그래서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좀 사랑 이야기를 연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통통튀는 로코나 가슴 아픈 진한 멜로까지 가리지 않는다. 다 좋다”며 “건축학개론에서는 순수한 사랑을 하는, 사랑이 뭔지 잘 모르는 청년을 연기했다. 그걸 뛰어넘는 다른 이야기들이 하고 싶다. 엄청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서  web@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서의 다른기사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