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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폭염대비요령 홍보 캠페인
곡성군, 폭염대비요령 홍보 캠페인

농민·관광객·시장 상인 등 홍보물 배부

곡성
전남 곡성군과 곡성경찰서는 8일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곡성119안전센터, 한국석유공사, 한국농어촌공사곡성구례지사 등 유관기관·곡성군 안전보안관과 함께 폭염대비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이날 캠페인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비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장을 방문한 농민, 관광객들과 시장 내 상인에게 야외활동 시 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되는 아이스 타월, 물티슈와 함께 폭염대비요령 홍보물을 배부했다.

곡성군은 독거노인·장애인과 같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안전 관리를 위해 경로당 325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마을방송 등을 통해 무더위 시간대(11:00~17:00)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온열질환자 발생 방지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석곤 안전건설과장은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므로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해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부취재본부/최연수 기자 karma4@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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