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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결국 집행유예...백지영이 걱정했던 이유는?

사진=MBC 캡처

 

마약 투약한 혐의로 논란이 되었던 배우 정석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는 정석원에게 일부 혐의를 인정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한 30만원 추징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 2월 정석원은 호주 멜버른에서 고등학교 동창 등과 함께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당시 인천공항에서 긴급체포됐다.

정석원은 남자다운 외모와 듬직한 체격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연상인 가수 백지영과의 행복한 결혼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3년 백지영은 SBS '힐링캠프'에서 9살 연하인 정석원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걱정했지만 나머지는 모두 잘 맞아떨어졌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결혼 후 석원씨가 저한테 하는 걸 보면 제가 전생에 진짜 나라를 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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