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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황교안·김진태·오세훈 삼자대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황교안·김진태·오세훈 삼자대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김진태 의원 간 삼자대결로 확정됐다.

황교안 전 총리, 김진태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후보

정우택, 심재철, 안상수, 주호영 의원, 홍준표 전 대표 등은 한국당 당 대표 출마를 철회했다.

한국당 전당대회는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당권 주자 중 상당수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일(27~28일)이 결정된 뒤 일정이 겹친 전대의 연기를 촉구했다. 

당초 8명으로 출발했던 한국당 당권 경쟁은 대승적 타협 없이 후보들이 `줄사퇴`하면서 3명만으로 치르게 돼 사실상 반쪽이 됐다.

한편 최근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과 관련해 중심에 있는 김진태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어떤 처벌을 받을지가 막판 전당대회 변수로 작용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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